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우미건설 컨소시엄은 경기도 평택시 고덕동 고덕국제화계획지구 Abc-33블록에서 ‘평택 고덕 우미린 더 프리미어’를 하반기 분양한다고 2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3층, 8개동으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84·94·101·111㎡ 총 623세대 규모다. 100% 분양을 마친 ‘평택 고덕 우미린 프레스티지’의 후속 단지다. 두 단지를 합치면 우미린 1366세대가 들어선다.
집 안에는 청정공기 급배기 시스템과 미세먼지·CO₂ 센서 리모컨을 적용할 예정이다. 엘리베이터와 동출입구에도 공기청정 시스템을 설치한다. 피트니스와 GX룸, 골프연습장, 독서실, 스터디라운지 등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어린이집과 다함께돌봄센터, 작은도서관도 마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