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객원기자] 스마일게이트는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토브가 리듬 댄스 게임 ‘럽플레이스(LUV PLACE)’ 사전예약을 14일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정식 출시는 15일이다.
‘럽플레이스’는 ‘클럽 오디션’을 개발한 캐킷이 만든 게임이다. PC와 모바일에서 같은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크로스플랫폼 방식이다. 2023년 12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뒤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
아바타 꾸미기부터 이용자 간 교류까지 즐길 수 있다. 물리엔진 기반 아바타에 13종의 꾸밈 포인트를 적용하고 2만3000여종의 코스튬 가운데 원하는 아이템을 고를 수 있다. 커플 매칭에서 웨딩까지 이어지는 커플 시스템과 길드 형태의 팸 시스템도 갖췄다.
지난 8월과 9월에는 게임 콘텐츠도 손봤다. 최대 레벨과 스타 등급을 확대했으며 코스튬 염색 시스템과 ‘럽플 프리미엄 패스’를 추가했다. UI·UX와 편의 기능도 개편했다.
사전예약 등록자에게는 5000 플레이크와 스토어 3000원 할인 쿠폰을 바로 지급한다. 15일 정식 출시 이후에는 스토브 한정 ‘쇼타임 아이돌 컬렉션 코스튬’을 포함한 웰컴 패키지가 제공된다. 누적 플레이 시간에 따라 결제 할인 쿠폰과 플레이크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