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한화솔루션과 한화첨단소재는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신규 임원 10명을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별로는 한화솔루션 9명, 한화첨단소재 1명이다. 신규 임원 가운데 6명은 1980년대생으로 채워졌다. 젊은 인재를 임원으로 선임하면서 차세대 경영진 후보군도 넓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연령이나 연차보다 사업 성과와 업무 전문성,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주요 기준으로 삼았다. 급변하는 글로벌 사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경험과 실행력도 인사에 반영했다.
한화솔루션 관계자는 “현장에서 전문성을 축적하고 성과를 입증한 인재를 중용하는 한편 젊은 리더를 과감하게 발탁해 차세대 경영진 후보군을 확대했다”며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고 시장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는 조직으로 더욱 빠르게 전환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신규 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한화솔루션(9명)
▲김강일 ▲김학성 ▲박봉휘 ▲박정민 ▲서창하 ▲이수창 ▲조영영 ▲최대린 ▲황일중
◇한화첨단소재(1명)
▲오세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