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객원기자] 카카오게임즈는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개발한 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에서 추석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풍성한 한가위! 21일 출석 이벤트’는 오는 10월 28일까지다. 매일 게임에 접속해 출석 일수를 채우면 ‘오딘의 강화석’ 3종과 ‘신성의 소환권’ 90장, ‘광명의 소환권’ 66장 등을 받는다.
필드와 정예 던전에서 몬스터를 처치하면 ‘한가위 송편’을 얻는다. 모은 송편은 소환권과 ‘이발디의 유물 강화석’, 아이템 수집 효과에 활용하는 ‘한가위 송편 세트’ 등으로 교환한다. 송편 교환은 다음 달 28일까지 가능하다.
특별 미션을 완료한 이용자에게는 ‘2026년 한가위 복주머니 조각’을 준다. 조각을 모아 ‘2026년 한가위 복주머니’를 제작해 사용하면 소환권과 강화석, 골드 등을 얻는다. 추석 연휴인 27일까지 ‘로스크바의 깜짝 푸시 이벤트’를 연다. 매일 접속한 이용자에게 ‘광명의 소환권’과 ‘신성의 소환권’ 각 11장, 1000만 골드, ‘노른의 동전’, 3종 ‘이발디 강화석 상자’ 등을 지급한다.
다음 달 28일까지는 장비 제작 재료도 받을 수 있다. ‘로스크바 장비 제작 지원 이벤트’ 미션을 마치면 ‘위그드람’, ‘구드벨’, ‘트렌달 파편’, ‘미지의 결정’ 등이 주어진다. ‘오딘’은 3D 스캔과 모션 캡처 기술을 활용한 그래픽, 북유럽 신화에 기반한 세계관, 로딩 없는 오픈 월드와 대규모 전쟁 등을 특징으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