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삼성카드는 12~13일 이틀간 세종문화회관 예술의 정원에서 열리는 ‘서울아트굿즈페스티벌 2026’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11일 밝혔다. 세종문화회관이 여는 이번 행사는 공연과 강연을 즐기면서 영화·출판·음반 등 여러 장르의 굿즈를 만날 수 있는 자리다. 삼성카드는 행사장에 ‘삼성카드 스테이지’를 마련하고 강연과 공연, 포토존을 운영한다.
스테이지에는 여러 분야의 연사와 가수들이 오른다.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이 사진을 찍은 뒤 현장에서 무료로 인화해 가져갈 수 있는 포토존도 꾸린다. 현장에서는 삼성카드 결제 고객을 위한 미술관 관람권도 준비했다. 행사장에서 삼성카드로 상품을 구매하고 결제 내역을 인증하면 리움·호암미술관 관람 티켓을 선착순으로 준다.
모니모와 20대 전용 멤버십 ‘THE TWENTY’도 별도 부스를 꾸린다. 모니모 회원은 뽑기를 통해 굿즈나 스무디를 받을 수 있다. THE TWENTY에서는 20대 고객을 대상으로 퀴즈와 룰렛을 연다. 퀴즈를 맞히면 팝콘을 주고, 모니모에 가입한 20대 고객은 룰렛을 돌려 갤럭시 버즈4와 올리브영 기프트카드 등의 경품에 도전할 수 있다.
굿즈와 식음료를 구입할 때 모니모페이를 이용하면 할인 혜택도 챙길 수 있다. 모니모 앱에서 삼성카드 LINK 혜택을 연결한 뒤 행사장에서 모니모페이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5%를 깎아준다. 할인 한도는 최대 3000원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공연과 강연, 다양한 굿즈와 함께 삼성카드가 마련한 즐길거리와 혜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에 새로운 즐거움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