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신라면세점은 K-팝 그룹 엔하이픈(ENHYPEN)을 신규 홍보모델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8월 26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면세점 서울점에서 엔하이픈 소속사 빌리프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엔하이픈은 ‘마마 어워즈(MAMA AWARDS)’ 등 주요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지난달 발매한 앨범은 팀 통산 다섯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가 됐다.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신라면세점과 엔하이픈은 온·오프라인 마케팅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한다.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고 SNS 이벤트도 연다. 신라면세점은 이 같은 활동을 통해 국내외 고객과 만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