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GS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에 들어서는 ‘목동윤슬자이’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청약은 오는 8일 진행한다. '목동윤슬자이'는 목동 옛 KT부지에 지하 6층~지상 48층, 3개 동으로 들어선다. 전용면적 114~203㎡ 651실 규모다.
주거형 오피스텔로 공급된다.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할 수 있다. 당첨자는 100% 추첨으로 정한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8일 접수하고 11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계약은 13~14일 진행한다. ‘목동윤슬자이’ 입주는 오는 2030년 하반기 예정이다. GS건설 관계자는 “목동윤슬자이는 오목교역 중심 입지와 목동의 교육·생활 인프라를 갖췄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