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2 (토)

  • 흐림동두천 22.8℃
  • 흐림강릉 22.8℃
  • 흐림서울 23.5℃
  • 맑음대전 27.2℃
  • 구름많음대구 28.5℃
  • 맑음울산 26.2℃
  • 구름많음광주 27.6℃
  • 맑음부산 28.1℃
  • 맑음고창 27.7℃
  • 맑음제주 28.1℃
  • 흐림강화 22.4℃
  • 맑음보은 25.7℃
  • 맑음금산 27.7℃
  • 맑음강진군 28.6℃
  • 맑음경주시 27.7℃
  • 맑음거제 26.9℃
기상청 제공
메뉴

카스, ‘올해의 브랜드 대상’ 3개 부문 수상…맥주 부문 4년 연속 1위

카스 제로 논알코올 맥주 2년 연속 1위
카스쿨 페스티벌, 신설된 뮤직페스티벌 부문 선정
77만여명 참여한 소비자 투표…카스·카스 제로·카스쿨 페스티벌 선정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카스가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맥주와 논알코올 맥주, 뮤직페스티벌 등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카스는 맥주 부문에서 4년 연속 1위에 올랐고 ‘카스 제로’는 논알코올 맥주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카스의 여름 행사인 ‘카스쿨 페스티벌’은 올해 신설된 뮤직페스티벌 부문에 선정됐다.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투표로 한 해를 대표하는 브랜드를 선정한다. 올해 투표에는 77만여명이 참여했다. 카스는 올해 FIFA 월드컵 2026 공식 스폰서로 활동했다. 체험형 팝업스토어 ‘카스 팬 베이스 캠프’를 운영했고 주요 상권에서는 ‘카스 뷰잉펍’ 응원전을 진행했다.

 

영하 3도에서 제공하는 ‘카스 익스트림 콜드’도 선보였다. 주요 여름 페스티벌에서는 행사 전날 생산한 ‘카스 초신선 생맥주’를 판매했다. ‘카스 제로’는 올해 제품을 리뉴얼했다. 기존 공법을 고도화한 ‘스마트 제로 공법’을 적용해 알코올 함량 0.00%를 구현하면서 맥주 본연의 풍미와 청량감을 강화했다. 논알코올 맥주 부문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카스쿨 페스티벌은 올해 신설된 뮤직페스티벌 부문에 선정됐다. 음악 공연과 워터쇼, 참여형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올해는 공연과 워터 슬라이드 등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행사에서는 전날 생산한 ‘초신선 카스 프레시’ 생맥주와 1.5L 대용량 ‘자이언트 버킷 팩’ 등 한정 메뉴도 선보였다.

 

카스 브랜드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한 투표에서 카스와 카스 제로는 물론 카스쿨 페스티벌까지 좋은 평가를 받아 더욱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제품과 브랜드 경험을 선보이며 대한민국 대표 맥주 브랜드로서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늘의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