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축산 도매 온라인몰 금천미트가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축산물 도매 플랫폼 부문 대상을 받았다. 2024년부터 3년 연속 수상이다. 시상식은 1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이 상은 소비자가 직접 한 해의 브랜드를 선정하며 올해 24주년을 맞았다.
금천미트는 정육점과 식당 등 누적 21만 고객을 대상으로 축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한우와 한돈, 수입육 등 1000여개 축산물을 판매한다. 원료육 구매부터 가공, 배송까지 직접 관리하고 전국 익일 냉장 직배송 시스템을 운영한다.
금천미트는 지난 4월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도 3년 연속 축산물 도매 플랫폼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에서는 대통령상 한우를 15년 연속 낙찰받았다. 금천미트는 2011년부터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종축개량협회, 전국한우협회가 주최하는 이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동원홈푸드 관계자는 “금천미트는 안정적인 공급망과 차별화된 품질을 통해 소비자 신뢰를 쌓아온 점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축산물 도매 시장에서 신뢰받는 파트너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