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스마일게이트는 MMORPG '로스트아크'가 맘스터치와 손잡고 '모코코 썸머 바캉스 세트'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양사는 2021년 이후 네 번째 협업을 진행한다. 이번 세트는 해변에서 여름휴가를 즐기는 로스트아크 대표 캐릭터 '모코코'를 콘셉트로 꾸렸다. 맘스터치의 싸이버거와 후라이드 빅싸이순살, 콜라로 구성됐다.
구매 고객에게는 로스트아크 컬렉션 카드 1팩과 모코코 스프링 피규어 1개(3종 중 랜덤), 스페셜 쿠폰을 함께 제공한다. 쿠폰에는 팔찌 효과 재변환권 상자와 젬 가공 초기화권 등 게임 아이템이 담겼다. 판매 기간은 오는 25일까지다. 맘스터치 매장과 공식 애플리케이션은 물론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요기요 등 주요 배달 플랫폼에서도 주문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협업으로 발생한 수익금을 활용해 향후 모험가 이름으로 사회공헌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로스트아크와 맘스터치는 그동안 협업 상품을 선보일 때마다 높은 관심을 모으며 대표적인 게임·외식 브랜드 협업 사례로 자리 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