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배스킨라빈스가 여름철 대용량 아이스크림 수요를 겨냥해 2㎏ 용량의 '메가팩'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메가팩은 하프갤론보다 약 1.6배 큰 용량으로, 최대 9가지 아이스크림 맛을 한 통에 담을 수 있다. 가족 모임이나 휴가, 홈파티 등에서 여러 사람이 함께 즐기기 적합한 제품이다.
사전예약은 오는 13일까지 진행된다. 예약 고객은 정상가 5만3000원에서 31% 할인된 3만65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제품은 14일부터 17일까지 지정한 매장에서 받을 수 있다. 사전예약이 끝난 뒤에는 18일부터 30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무더위와 말복을 앞두고 여러 사람이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메가팩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사전예약 할인 혜택과 함께 여름철 아이스크림을 부담 없이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