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객원기자] 컴투스가 게임과 콘텐츠 분야에 관심 있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공식 서포터즈 '컴투스 플레이어' 16기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콘텐츠 PD와 콘텐츠 에디터 등 2개 부문이다. 국내 거주 대학생이면 지원할 수 있다. 지원서와 함께 자유 형식의 포트폴리오를 제출해야 한다. 게임 산업에 대한 이해와 최신 콘텐츠 트렌드, AI 도구 활용 역량을 갖춘 지원자를 우대한다.
지원서는 오는 18일 오전 10시까지 컴투스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선발된 참가자들은 오는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약 6개월 동안 활동하게 된다. 활동 기간에는 다양한 콘텐츠 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실무에 가까운 프로젝트를 수행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컴투스의 채용 정보와 기업문화, 사내외 행사, 현직자 인터뷰, 직무 브이로그 등을 주제로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다. 기획안을 자유롭게 제안해 실제 콘텐츠로 제작할 수 있다. 월 1회 열리는 오프라인 모임에서는 채용 담당자와 현업 실무진을 만나 멘토링을 받고 활동 방향에 대한 의견도 나눌 수 있다.
활동 기간 제작한 콘텐츠는 제작자 이름과 함께 컴투스 공식 채널에 공개돼 개인 포트폴리오로 활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매월 활동비를 지급하고 우수팀 포상과 수료증도 제공한다. 프로그램을 수료한 참가자에게는 향후 컴투스 인턴십 지원 시 서류전형 가산점도 부여된다.
'컴투스 플레이어'는 2019년 시작된 대학생 대외활동 프로그램으로, 게임과 콘텐츠 산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며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