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신세계까사는 출범 5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까사미아와 마테라소, 자주 등 대표 브랜드가 참여해 가구와 침구, 생활용품 할인부터 온라인 전용 쿠폰, 포인트 적립, 경품 이벤트까지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 까사미아는 소파와 다이닝, 침대 등 주요 가구를 대상으로 최대 50% 할인과 패키지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누적 판매량 45만 개를 돌파한 '캄포' 소파는 행사 기간 혜택을 확대했다. 대표 모델인 '캄포 구스 50' 구매 고객에게는 헤드 쿠션을 증정하고, 최상위 모델 '캄포 럭스'는 15% 할인 판매한다. 신제품 '캄포 필로우'와 캄포 구스 신규 화이트 컬러 구매 고객에게는 상품권도 제공한다.
'뉴테라모', '바젤', '카르모' 등 가죽 소파와 '포멜로', '보테', '에르네' 식탁 세트는 15% 할인되며, 일부 품목은 회원 등급에 따라 최대 2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라파엘' 등 침대 프레임은 최대 15% 할인하고, 매트리스와 함께 구매하면 최대 30%의 패키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프리미엄 친환경 수면 브랜드 마테라소는 '포레스트 컬렉션'을 최대 20%, '헤리티지 컬렉션'을 최대 25% 할인 판매한다. '클라우드M'과 '블랑쉬 구스' 구매 고객에게는 방수커버를 증정하며, 모션베드 '르 무브' DSS Q사이즈 세트 구매 시 고급 면 차렵이불을 제공한다. '아만'과 '아스터' 등 침대 프레임은 단품 기준 최대 50% 할인되고, 매트리스를 함께 구매하면 추가 10%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온라인몰에서도 기념 행사를 함께 진행한다. 최대 10만원까지 적용 가능한 10% 할인 쿠폰과 5000원 쿠폰, 앱 전용 쿠폰으로 구성된 특별 쿠폰팩을 제공하고, 구매 누적 금액에 따라 최대 30만원 상당의 까사미아 포인트를 지급하는 페이백 이벤트를 운영한다.
글로벌 조명 브랜드 아르떼미데와 협업한 패키지 상품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20만 포인트를 지급하며, '캄포', '로디' 소파와 '오브' 침대, '포레스트 컬렉션' 매트리스 등 대표 제품도 특별가에 선보인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는 3일부터 7일까지 '원데이 특가 릴레이'를 열고 그레이 고무장갑과 퍼펙트 노라인 원몰드 브라, 소나무 두피 진정 샴푸 등 생활·패션 인기 상품을 매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경품 행사도 마련했다. 오는 17일까지 까사미아·마테라소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은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총 500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또 1등 5명에게는 구매 금액 전액을 최대 100만 포인트 한도로 까사미아 포인트로 환급한다. 나머지 495명에게는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현재까지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고객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이번 창립 5주년 행사를 통해 까사미아와 마테라소, 자주의 차별화된 상품과 다양한 혜택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