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NH농협생명은 9일 강원도 속초시 설악수련원에서 '2026년 농축협 NH농협생명 명예의 전당 헌액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명예의 전당 헌액자 10명과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농축협 생명보험 사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영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과제를 공유했다. 이어 우수 영업 사례와 현장 경험을 나누며 영업 경쟁력 제고 방안을 모색했다.
행사에서는 생명보험 사업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의 성과를 기리고 영업 노하우를 확산하기 위한 '명예의 전당 헌액관' 제막식도 함께 열렸다. NH농협생명은 헌액관을 농축협 임직원의 동기를 높이고 우수 사례를 확산하는 교육·소통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는 "현장의 경험과 노하우가 농축협 생명보험 경쟁력의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고 우수 직원에 대한 예우를 확대해 농축협과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