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객원기자] 펄어비스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진행한 '검은사막 모바일' 인게임 기부 이벤트를 통해 국군장병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군장병에게 감사와 응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용자들은 게임 내 서버 의뢰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했고, 목표를 달성하면서 2000만원의 기부금이 조성됐다.
펄어비스는 기부금으로 국군장병에게 푸드트럭과 커피차를 제공하고 훈련과 복무에 활용할 수 있는 손목·무릎 보호대를 전달했다. 이용자들이 남긴 응원 문구는 커피차 컵홀더에 담아 함께 전달했다.
펄어비스는 앞으로도 '검은사막 모바일' 이용자들이 참여하는 인게임 기부 이벤트를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