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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사회공헌 브랜드 'MG우리동네' 출범

복지시설·경로당 환경 개선사업 하나로 묶어 운영
포천 '생수의 집'서 제1호 현판식 개최
올해 복지시설 40곳·경로당 13곳 지원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복지시설과 경로당 환경 개선사업을 아우르는 사회공헌 브랜드 'MG우리동네'를 출범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경기도 포천의 중증장애인 요양시설 '생수의 집'에서 제1호 현판식도 열렸다.

 

새마을금고는 자립준비청년 주거 지원과 복지시설 환경 개선 등으로 나뉘어 진행하던 사회공헌 사업을 'MG우리동네'로 통합했다. 사업별로 흩어져 있던 활동을 하나의 브랜드로 묶어 지역사회 지원 사업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올해는 사회복지시설 40곳과 경로당 13곳 등 전국 50여 개 시설의 환경 개선을 지원한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MG우리동네' 출범을 계기로 지역사회에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고 주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의 환경 개선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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