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이 부산 에코델타시티에 공급하는 '에코델타시티 중흥S-클래스 리버시티'의 견본주택을 19일 개관하고 분양에 돌입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지상 18층, 6개 동, 전용면적 59㎡ 총 50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주택형은 전용 59㎡A 395가구, 전용 59㎡B 106가구로 구성됐다.
청약 일정은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7월 1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에코델타시티 공동 2블록에 들어설 에코델타시티는 국내 첫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로 조성되는 곳이다. 입주는 오는 2029년 5월 예정이다.
중흥토건 관계자는 "에코델타시티 중흥S-클래스 리버시티는 스마트시티 개발 수혜와 쾌적한 수변 환경,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단지"라며 "에코델타시티 내 세 번째 중흥S-클래스 브랜드 단지"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