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호반건설이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호반써밋 양재’를 공급한다. 호반건설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 일원에 조성되는 ‘호반써밋 양재’의 청약 접수를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당첨자 발표는 12일이며 계약은 24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단지는 지하 7~지상 17층, 1개 동, 총 22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138가구가 공공지원 민간임대로 공급된다. 특별공급은 청년과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일반공급은 신혼부부 유형으로 공급된다.
호반써밋 양재는 시세 대비 합리적인 임대료로 최장 8년간 거주할 수 있으며 전 세대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임대보증금 보증보험에 가입돼 안정성을 높였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우수한 입지와 합리적인 임대 조건,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만큼 청년과 신혼부부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