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더본코리아의 홍콩반점0410과 빽다방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제복근무자를 위한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더본코리아는 군인·경찰·소방관 등 제복근무자를 대상으로 오는 7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 안보와 국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제복근무자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콩반점은 1일부터 7일까지 제복을 착용하거나 신분증을 제시한 제복근무자에게 짜장면을 3900원에 제공한다. 매장 식사에 적용되며, 홀 영업이 없는 포장·배달 전문점은 포장 주문에 한해 동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빽다방은 2일부터 7일까지 아메리카노와 원조커피, 아이스티, 아샷추 등 대표 메뉴 4종에 대해 1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직원 대면 주문 시 적용되며 일부 매장은 제외된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국민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힘쓰는 제복근무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존중과 감사의 의미를 담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더본코리아는 홍콩반점을 중심으로 2024년부터 호국보훈 감사 프로모션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