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오뚜기가 2026년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19일 오뚜기에 따르면 이번 공개채용 지원서 접수는 이날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모집 직무는 B2C영업과 B2B영업, B2B마케팅, 홍보영양, 마케팅, 디자인, 브랜드경험, 글로벌영업·전략, 생산기술, 품질관리, 환경안전, 고객상담, 식품안전, R&D, 법무, 경영전략, 디지털, 정보보호 등 총 19개 분야다.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 또는 대학원 2026년 8월 졸업예정자와 기졸업자다. 직무별 담당 업무와 세부 지원 조건은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을 시작으로 인성 및 직무능력검사, 실무면접과 심층인성검사,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7월 입사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과 식품·음식에 대한 열정을 가진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