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우미건설이 14일 경기 고양 창릉 공공주택지구에 공급하는 ‘고양 창릉 우미린 그레니티’ 견본주택을 열고 본청약에 들어갔다. 견본주택은 14일과 15일 이틀 동안 사전청약 당첨자를 대상으로 우선 운영된다.
고양 창릉 우미린 그레니티는 고양 창릉지구 S-1블록에 지하 2~지상 29층, 4개 동, 전용면적 59·74·84㎡, 총 49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단지는 지난 2022년 7월 사전청약을 진행했던 곳이다. 이번 본청약은 사전청약 물량을 제외한 가구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우미건설 관계자는 “교통과 생활 인프라 개선 기대감이 높은 창릉지구에서 실수요자 중심 상품을 선보이는 데 중점을 뒀다”며 “공간 활용성과 주거 편의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