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빗썸이 대학 축제 시즌을 맞아 전국 주요 대학을 돌며 ‘캠퍼스 투어’를 진행한다. 빗썸은 5월중 전국 대학 축제 일정에 맞춰 12개 대학에서 캠퍼스 투어를 운영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빗썸은 지난 6일 단국대학교와 조선대학교를 시작으로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8일은 서울대학교 축제 현장을 찾았다. 이달 말에는 한양대학교 등 주요 대학 축제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 현장에는 전용 홍보 부스가 마련된다. 방문객들은 가상자산 관련 콘텐츠와 함께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체험할 수 있다. 행사 첫날에는 사전 가입 후 현장 부스를 방문한 이용자들에게 ‘빗썸 키캡 키링’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현장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사전 가입 이용자와 현장 신규 가입 이용자에게는 대형 팝콘이 제공되며, 사전 가입 이용자에게는 5만원 상당의 비트코인이 지급된다. 신규 가입 이용자에게는 투자지원금과 함께 총 7만원 상당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빗썸은 공식 유튜브 채널과 연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유튜브 구독과 댓글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비트코인 모양 초콜릿과 팝콘 등 경품을 증정한다. 행사 현장 모습과 주요 프로그램은 유튜브 숏츠 콘텐츠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빗썸 관계자는 “대학 축제 현장에서 가상자산과 투자 문화에 대한 관심이 예상보다 높다는 점을 확인하고 있다”며 “미래 세대와 보다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