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효성더클래스, 더 뉴 S-클래스 시승·상담 행사

  • 등록 2026.09.11 1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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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0일까지 전국 11개 전시장서 상담·시승
MB.OS 기반 최신 MBUX·MB.드라이브 어시스트 적용
첫 방문 고객 시승·상담 완료하면 백커블 보스턴백 증정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HS효성더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부분변경 모델 출시를 기념해 고객 대상 상담과 시승 행사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30일까지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을 비롯한 11개 전시장에서 ‘더 뉴 S-클래스’와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를 전시하고 시승을 진행한다.

 

고객은 두 모델의 달라진 사양을 살펴본 뒤 직접 차량을 운전해 볼 수 있다. 두 모델은 지난 8월 국내에 출시됐다. 현 세대 모델 출시 이후 가장 큰 폭의 변경을 거쳤으며, 차량 운영체제 MB.OS를 기반으로 최신 MBUX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적용했다. 운전자 보조 시스템 MB.드라이브 어시스트도 탑재했다.

 

티맵 오토와 LG유플러스 라이브TV+, 지니뮤직, 밀리의서재 오디오북 등 국내 고객을 위한 디지털 서비스도 적용됐다. 한국 고객의 이용 환경과 선호도를 반영한 서비스다. 캠페인 기간 처음 전시장을 찾는 고객에게는 백커블 보스턴백을 증정한다. 기존 전시장 방문 이력이 없는 고객이 더 뉴 S-클래스 시승과 상담을 모두 마친 경우에 해당한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더 뉴 S-클래스는 직접 보고, 타보고, 느껴볼 때 그 가치를 더욱 분명하게 체감할 수 있는 모델”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고객들이 새롭게 변화한 S-클래스를 보다 가까이에서 만나보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메르세데스-벤츠와 마이바흐의 다양한 모델을 폭넓게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S효성더클래스는 올해 창립 23주년을 맞았다.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을 비롯해 강남대로, 송파, 분당 정자, 구리, 안양 평촌, 용인 수지, 동탄, 청주, 천안, 스타필드 하남 등 11개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죽전·천안·하남에는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두고 있으며 전국 15개 서비스센터도 운영한다.

허성미 기자 hherli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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