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워킹맘 아이콘 배우 이정현과 ‘스마트 살림 솔루션’ 제안

  • 등록 2026.03.19 16:04:26
크게보기

워킹맘 아이콘 이정현 앰배서더 발탁…생활 밀착 콘텐츠 강화
요리·육아·정리 노하우 공개…자주 제품 활용 실용 팁 전달
23일 첫 콘텐츠 공개…온라인 채널 통해 일상 솔루션 확산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신세계까사의 자주가 워킹맘의 대표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배우 이정현과 함께 실생활 중심의 ‘스마트 살림 솔루션’을 제안한다. 이정현의 실용적이고 효율적인 생활 방식이 ‘일상의 불편을 해결하는 솔루션’을 지향하는 브랜드 철학과 부합한다고 보고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이를 통해 자주 제품을 활용한 현실적인 생활 팁과 다양한 일상 콘텐츠를 선보이며, 브랜드 메시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콘텐츠는 요리, 위생, 수납, 청소 등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실용 정보 중심으로 실제 생활에 바로 적용 가능한 노하우를 전달한다. 첫 콘텐츠에서는 이정현이 실용성과 편의성을 강조한 요리법을 소개했다. 스테인리스 주방용품은 전기분해 공법을 적용했으며, 다양한 열원에서 사용 가능하다. 

 

자주는 이번 협업을 통해 소비자의 일상에 밀착한 콘텐츠를 강화하고, 제품 활용도를 높여 브랜드 경험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자주 관계자는 “스마트한 살림꾼이자 워킹맘으로 활약 중인 배우 이정현과 함께 다양한 살림 비법을 전파하며, 자주와 함께하는 쉽고 편리한 일상을 제안해 나갈 계획”이라며 “자주는 작은 디테일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고민하며 한국의 라이프스타일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연옥 기자 box@seoultimes.news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





(주)퍼스트경제 / 이메일 box@seoultimes.news / 제호 : 서울타임즈뉴스 / 서울 아53129 등록일 : 2020-6-16 / 발행·편집인 서연옥 / 편집국장 최남주 주소 :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266 1407호 (고덕역 대명밸리온) 대표전화 : (02) 428-3393 / 팩스번호 : (02) 428-3394.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