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계룡그룹 KR산업이 경남 창원에서 아파트 ‘엘리프 창원’을 4월 분양한다. 단지는 창원시 창원명곡 공공주택지구 B-1블록에 들어선다. 지하 2~지상 최고 25층, 전용 76·84㎡, 총 349가구 규모다. 준공 예정일은 2028년 6월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엘리프 창원’은 공공택지의 안정성과 편리한 인프라를 모두 갖춘 실거주 맞춤 단지로, 합리적인 분양가와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두루 누릴 수 있는 것이 강점”이라며 “중소형 위주 구성과 브랜드 신뢰도를 갖춘게 특징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