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마트가 본격적인 봄 시즌을 맞아 제철 식재료와 인기 먹거리를 한데 모은 대규모 할인 행사를 열고 장바구니 물가 부담 낮추기에 나선다. 롯데마트는 5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간 봄맞이 먹거리 행사 ‘스프링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봄철 수요가 높은 과일과 채소, 육류, 수산물 등 다양한 식재료를 중심으로 가격 혜택을 강화해 고객들의 장보기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심영준 롯데마트·슈퍼 판촉마케팅팀장은 “본격적인 봄 시즌을 맞아 수요가 높은 제철 식재료를 중심으로 다양한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기별 고객 수요를 반영한 프로모션을 통해 체감 물가 안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