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 창고43이 봄 시즌을 앞두고 베스트 인기 와인 ‘조셉 드루앙 라포레 부르고뉴 피노누아’와 ‘배비치 블랙 말보로 소비뇽 블랑’을 특별가에 선보이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다가오는 봄을 맞아 3월 한 달간 와인 2종을 약 21%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며, 봄철 입맛을 깨우는 미식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와인은 창고43의 모든 메뉴들과 페어링하기 좋은 상품으로 엄선했으며, 고객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레드와인과 화이트와인 두 종류로 준비했다.
먼저 ‘조셉 드루앙 라포레 부르고뉴 피노누아’는 프로모션 기간 동안 67,000원의 특별가로 만나 볼 수 있다. 프랑스 부르고뉴 지역에서 생산된 레드와인으로, 라이트한 바디감과 섬세한 풍미를 자랑한다. 과실향이 한우 본연의 감칠맛을 끌어올려 완성도 높은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배비치 블랙 말보로 소비뇽 블랑’은 화이트 와인으로, 약 21% 할인된 49,000원에 제공한다. 다양한 과실향의 풍미로, 창고43의 프리미엄 한우 메뉴와 함께할 때 입안 가득 산뜻한 페어링을 경험할 수 있다.
고병환 다이닝브랜즈그룹 창고43 본부장은 “봄 시즌을 맞아 고객분들께 한우와 와인이 환상적으로 어우러지며 입맛을 돋우는 맛의 즐거움을 드리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창고43이 엄선한 와인을 비롯해 콜키지 프리 서비스로 고객분들이 자신만의 페어링을 통한 한우 미식 경험을 완성하며 다가오는 봄을 더욱 즐기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창고43은 이번 프로모션 외에도 전국 매장에서 ‘콜키지 프리’ 정책을 운영한다. 또한,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프리미엄 한우 코스 ‘미담’을 잠실점, 상암점, 판교점, 교대점 등 주요 오피스 상권이 형성된 매장으로 확대 적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