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이마트가 2월 26일부터 3월 4일까지 봄맞이 ‘고래잇 페스타’ 할인을 진행한다. 1주차 행사에서는 봄 제철 먹거리부터 주류, 가전 등 인기 품목을 최대 50% 특가에 선보인다.
특히 이마트는 3월 3일 삼겹살 데이를 앞두고, 삼겹살/목심은 760톤 물량으로 대폭 확대했다. ‘탄탄포크 삼겹살/목심(100g)'은 880원 초특가에 선보이며, ‘겉바속촉 네모 삼겹살(100g)’은 1,080원, ‘냉동 대패 삼겹살(2kg)은 17,580원에 판매한다. 인기 델리메뉴 '옛날통닭(팩, 국내산)'은 행사 카드 결제 시 2천원 할인해 3,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마트의 연간 과일 매출 1위 품목인 딸기도 올해 최저가 수준으로 준비했다. 장희딸기, 금실딸기, 킹스베리 등 국산 딸기 전품목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00원 추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