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백화점은 오는 8일까지 목동점 7층 보타닉 하우스에서 ‘히어로즈 나이키 팬웨어’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키움히어로즈와 나이키가 협업해 만든 유니폼을 유통업계 최초로 선보인다ㅣ
행사기간중 후드 티셔츠와 스타디움 재킷 등 다양한 의류 상품을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키움히어로즈 유니폼(블랙)’(18만 9,000원), ‘키움히어로즈 후드 티셔츠’(16만 9,000원), ‘키움히어로즈 스타디움 재킷’(37만 9,000원) 등이다. 현대백화점은 이와 함께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키움히어로즈 선수 포토카드도 무료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