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경남도민연금’가입신청 이틀 만에 신청 조기 마감

  • 등록 2026.01.22 11:34:18
크게보기

20일 모집인원 5000명 조기 마감.. 전국 최초 개인연금 지원사업 인기 실감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진 강태영)은 지난 19일부터 접수를 시작한 전국 최초 개인연금 지원사업인 ‘경남도민연금’이 신청 이틀만에 모집인원 5000명을 모두 채우며 조기 마감됐다고 22일 밝혔다.

 

‘경남도민연금’은 도민연금 전용 개인형 IRP에 가입한 도민에게 연 최대 24만원을 추가 적립해주는 제도로 ▲만40세 이상~만55세 미만 ▲연소득 9,352만4,227원 이하 ▲신청일 기준 경상남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도민을 대상으로 한다. 납입 금액 기준 8만원당 2만원을 지원하며, 10년간 1인당 최대 240만원까지 지원금이 적립된다.

 

경남도민연금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 신청 및 승인이 완료된 고객은 2026년 2월 28일(토)까지 도민연금 전용 개인형IRP 계좌를 개설해야 최종 지원사업 가입자로 선정된다.

 

NH농협은행 투자상품부문 박현동 부문장은 “국민연금 수급 전 발생할 수 있는 소득공백을 보완하는 전국 최초의 도민연금 제도인 경남도민연금이 성공적으로 출발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경상남도 도민의 안정적인 연금운영과 체계적인 노후준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최남주 기자 calltaxi@seoultimes.news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





(주)퍼스트경제 / 이메일 box@seoultimes.news / 제호 : 서울타임즈뉴스 / 서울 아53129 등록일 : 2020-6-16 / 발행·편집인 서연옥 / 편집국장 최남주 주소 :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266 1407호 (고덕역 대명밸리온) 대표전화 : (02) 428-3393 / 팩스번호 : (02) 428-3394.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